EXOBIO(엑소바이오), 영국·유럽 시장 진출 본격화하며 DACH 지역까지 확대

[잡포스트] 김진호 기자 = K-뷰티가 글로벌 화장품 수출 세계 2위에 오른 가운데, 국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큐어템바이오는 자사의 대표 브랜드 EXOBIO(엑소바이오)가 영국 및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 인증을 획득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확장에 나섰다고 밝혔다.
EXOBIO는 최근 영국 SCPN(Submit Cosmetic Product Notification) 및 유럽 CPNP(Cosmetic Products Notification Portal) 인증을 획득하며, 영국과 EU 27개 회원국 시장에 제품을 공식적으로 출시할 수 있는 기준을 충족했다. 이는 EXOBIO의 제품 안전성과 품질이 글로벌 수준에서 검증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번 인증을 계기로 EXOBIO는 기존 폴란드 바르샤바, 영국 런던에 이어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로 이루어진 DACH 지역(독일어권 경제·문화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DACH 지역은 약 1억 인구에 GDP 규모가 약 6조 달러에 달하는 유럽의 핵심 경제 블록으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의 성패를 가르는 주요 거점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독일은 유럽 최대 화장품 시장이자 약국 유통이 발달한 국가이며, 스위스와 오스트리아는 높은 소득 수준과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시장으로, EXOBIO의 기술력과 브랜드 철학이 잘 어울릴 것으로 기대된다. EXOBIO는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DACH 지역 내 유통망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EXOBIO는 앞서 폴란드 바르샤바 중심 상권 ‘나만의(NAMANE) 컨셉스토어’에 입점하며 유럽 진출의 첫발을 내디뎠고, 영국 런던 대영박물관 인근 드럭스토어 ‘비타민 뮤지엄’에도 전 라인을 입점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26년 4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PharmagoraPlus 2026’에 참가해 유럽 약국 및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기술력과 제품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전국 약국 및 제주도까지 유통망을 확대하며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는 유럽을 우선 공략한 뒤, 이를 교두보로 삼아 북미 지역으로의 진출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큐어템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SCPN 및 CPNP 인증 획득은 EXOBIO의 기술력과 품질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함을 공식적으로 입증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영국과 유럽, 특히 DACH 지역 시장을 교두보로 삼아 K-뷰티 더마코스메틱의 대표 브랜드로서 글로벌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여성의 행복과 ‘내 앞의 한 사람이 소중하다.’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것이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라며, “향후 북미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해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시장에서 K-뷰티의 위상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덧붙였다.
K-뷰티의 유럽 점유율이 2030년 15~2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EXOBIO의 이번 행보는 유럽 시장 내 K-더마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s://www.job-post.co.kr)
EXOBIO(엑소바이오), 영국·유럽 시장 진출 본격화하며 DACH 지역까지 확대
[잡포스트] 김진호 기자 = K-뷰티가 글로벌 화장품 수출 세계 2위에 오른 가운데, 국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큐어템바이오는 자사의 대표 브랜드 EXOBIO(엑소바이오)가 영국 및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 인증을 획득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확장에 나섰다고 밝혔다.
EXOBIO는 최근 영국 SCPN(Submit Cosmetic Product Notification) 및 유럽 CPNP(Cosmetic Products Notification Portal) 인증을 획득하며, 영국과 EU 27개 회원국 시장에 제품을 공식적으로 출시할 수 있는 기준을 충족했다. 이는 EXOBIO의 제품 안전성과 품질이 글로벌 수준에서 검증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번 인증을 계기로 EXOBIO는 기존 폴란드 바르샤바, 영국 런던에 이어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로 이루어진 DACH 지역(독일어권 경제·문화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DACH 지역은 약 1억 인구에 GDP 규모가 약 6조 달러에 달하는 유럽의 핵심 경제 블록으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의 성패를 가르는 주요 거점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독일은 유럽 최대 화장품 시장이자 약국 유통이 발달한 국가이며, 스위스와 오스트리아는 높은 소득 수준과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시장으로, EXOBIO의 기술력과 브랜드 철학이 잘 어울릴 것으로 기대된다. EXOBIO는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DACH 지역 내 유통망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EXOBIO는 앞서 폴란드 바르샤바 중심 상권 ‘나만의(NAMANE) 컨셉스토어’에 입점하며 유럽 진출의 첫발을 내디뎠고, 영국 런던 대영박물관 인근 드럭스토어 ‘비타민 뮤지엄’에도 전 라인을 입점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26년 4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PharmagoraPlus 2026’에 참가해 유럽 약국 및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기술력과 제품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전국 약국 및 제주도까지 유통망을 확대하며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는 유럽을 우선 공략한 뒤, 이를 교두보로 삼아 북미 지역으로의 진출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큐어템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SCPN 및 CPNP 인증 획득은 EXOBIO의 기술력과 품질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함을 공식적으로 입증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영국과 유럽, 특히 DACH 지역 시장을 교두보로 삼아 K-뷰티 더마코스메틱의 대표 브랜드로서 글로벌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여성의 행복과 ‘내 앞의 한 사람이 소중하다.’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것이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라며, “향후 북미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해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시장에서 K-뷰티의 위상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덧붙였다.
K-뷰티의 유럽 점유율이 2030년 15~2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EXOBIO의 이번 행보는 유럽 시장 내 K-더마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s://www.job-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