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가 진화하고 있다. 단순 화장품을 넘어 기능성 화장품과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한 결과다.
K-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를 표방하는 엑소바이오(EXOBIO)의 선전도 비슷한 흐름이다.
엑소바이오는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 350%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70% 이상이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시장에서 발생했다.
회사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상권의 대형약국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온 것이 주효했다”면서 “실제로 ‘BIO 357™ AMPOULE’ 같은 베스트셀러 제품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높은 구매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엑소바이오 대형약국 진열 모습(사진: 큐어템바이오)
엑소바이오는 피부과 전문성과 바이오 기술을 접목한 홈케어 솔루션을 표방하는 브랜드다. BIO 357™ 라인을 중심으로 국내외 시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AI 피부진단 서비스와 연계한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K-메디컬 코스메틱과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브랜드 마케팅에 한창이다. 프랑스 약국 박람회 참가, 더현대 서울 아트 컬래버레이션 팝업, 서울 웰니스 라이트 부산 미술전시회 개최, 롤링스톤 코리아 BTS 특별호 프로모션 참여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왔다. 회사 측은 “화장품 판매를 넘어 새로운 글로벌 소비 경험을 만들어가는 활동”이라며 “하반기에는 유럽 화장품 등록(CPNP)을 완료한 것을 기반으로 유럽 시장 공략도 본격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더퍼스트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더퍼스트미디어(http://www.thefirstmedia.net)
‘K-뷰티’가 진화하고 있다. 단순 화장품을 넘어 기능성 화장품과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한 결과다.
K-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를 표방하는 엑소바이오(EXOBIO)의 선전도 비슷한 흐름이다.
엑소바이오는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 350%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70% 이상이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시장에서 발생했다.
회사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상권의 대형약국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온 것이 주효했다”면서 “실제로 ‘BIO 357™ AMPOULE’ 같은 베스트셀러 제품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높은 구매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엑소바이오 대형약국 진열 모습(사진: 큐어템바이오)
엑소바이오는 피부과 전문성과 바이오 기술을 접목한 홈케어 솔루션을 표방하는 브랜드다. BIO 357™ 라인을 중심으로 국내외 시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AI 피부진단 서비스와 연계한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K-메디컬 코스메틱과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브랜드 마케팅에 한창이다. 프랑스 약국 박람회 참가, 더현대 서울 아트 컬래버레이션 팝업, 서울 웰니스 라이트 부산 미술전시회 개최, 롤링스톤 코리아 BTS 특별호 프로모션 참여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왔다. 회사 측은 “화장품 판매를 넘어 새로운 글로벌 소비 경험을 만들어가는 활동”이라며 “하반기에는 유럽 화장품 등록(CPNP)을 완료한 것을 기반으로 유럽 시장 공략도 본격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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